ad


2013/01/02 11:39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

몇 번째 쓰는 새해 인사인가 싶어 지난 기록을 봤더니 이 블로그는 2008년에 시작했군요. 
5년째 되는 블로그. 다섯번째 맞는 새해 입니다.

상상했던 것 만큼 증권 시장이 IT 를 중심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 돌아보면
유의미한 인사이트는 많이 떠돌았지만 곳곳에서 벽에 부딪히지 않았나 싶네요.

그럼에도. 다행스럽게, 국내에서도 IT 기술은 꾸준히 진보했던 것 같습니다.
최일선에서 고군분투 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셨군요.
2013년에는 풍성한 결실이 있기를 기원합니다.

삶도 살아감도 진보해야 하는 것인데
지난 5년간 개인적으로 어떤 진보가 있었나 뒤돌아보게 됩니다.

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
올 한 해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.

덧글

  • 모래알 2013/01/02 22:29 # 삭제 답글
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~
댓글 입력 영역